텔레그램 비공개채널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의 개요

아래는 웹상에서 구할 수 있는 각종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목록을 정리하였다.
텔레그램이 설치 된 PC 및 모바일 기기에서 하이퍼링크로 들어가서 ‘텔레그램으로 보기'(View in Telegram)를 누르면 되는데, 공개 채널이면 그 아래 ‘채널 미리보기'(Preview channel)를 누르면 텔레그램이 깔려있지 않아도 내용은 볼 수 있다.

텔레그램 채널 리스트 한국어

 

텔레그램채널 기능

기존의 메시지 단체 전송을 대체하는 채널 기능이 새로 생겼다.

채널은 개설한 사람과 관리자로 추가된 사람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단방향 채팅이며, 구독할 수 있는 사람 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공지 사항이나 뉴스 등을 올리기에 적합하다.

글이나 파일을 ‘저장한 메시지’로 보내면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된 어느 기기에서나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을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이용할 수 있다.

채널에 게시한 메시지는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삭제 시 모든 구독자의 채팅 화면에서도 해당 메시지가 삭제된다. 또한 채널에서는 구독한 시점에 상관없이 과거에 게시된 메시지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채널에 그룹을 이어 토론 그룹으로 삼을 수 있으며 # 채널 바닥에 있는 패널의 ‘토론’ 버튼을 눌러 채널과 이어진 그룹 대화방으로 갈 수 있다. 공개 채널에 한해 DiscussBot을 쓰면 게시물에 공개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 또한 추가되었다.

 

그룹 권한, 삭제 취소 등

관리자(admins)는 그룹 권한을 통해 모든 참가자가 특정 종류의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가 메시지를 보내는 행위를 완전히 제한하는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관리자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움직이는 스티커
• 감정에 활력을 담은 가볍고 고품질의 움직이는 스티커 전송 가능.
• 스티커당 20-30KB의 움직이는 스티커를 어떤 속도에서라도 즉시 수신 가능.
• 초당 60프레임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지원.
• 새로운 움직이는 스티커 묶음을 @stickers를 통하여 제작 가능.
• 샘플 스티커를 다음에서 확인 가능: t.me/addstickers/hotcherry

 

한국의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 텔레119 클릭 )

원래 증권가에서 암암리에 사용하던 앱이었다.

당연하게도 한국내의 특정 메신저(미스리 메신저)를 사용하다가, 검찰이 요청한 대화 내용을 운영사가 제공하는 바람에 구속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돌았다.

이시기에 대화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한 보안 기능 때문에 인기를 끌었는데, 2014년 9월부터 사이버 명예훼손 전담 팀 신설에 대한 소식을 시작으로 일반 이용자들이 급증하기 시작했으며, 카카오톡 사찰 논란이 터지자 지붕킥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나 세간에서나 사용하는 이유는 비슷하다.

정부기관의 요청에 순응부터 하는 수동적인 문화가 한 원인이라는 것.

새삼스러운 문제가 아닌 게, 이미 한국 내 이메일 업체들이 수사 협조 요청 한 방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간단하게 검찰에 제공하는 모습이 이슈가 되자 유저 상당수가 지메일로 갈아탔던 전력이 있다.

 

한국수사당국의 압박

구글도 요새 세계 각국에서 정보 제공 요구에 협조하는 경우가 늘었지만 한국은 이미 한국 내 업체부터 정보를 갖다 바치는 게 일상이기에…다시 강조하지만 수색 영장이 아니라 수사 협조 요청에 말이다.

이 때문인지 Gmail을 사용하는 것이 증거자료 은폐 행위로 간주되어 구속영장 신청 사유로 Gmail 사용을 적시한 적도 있었다.

어떤 사고가 터졌을 때 정부가 자료를 수집해갈 수는 있어도 지극히 사적인 영역인 메신저나 메일에서까지 자료 수집을 시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의 대화내용이 노출될까 봐 전전긍긍한 상황이었다.

결국 정부의 수사 협조 요청에 서비스 제공 회사는 자료를 내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텔레그램 비밀채널 로 넘어갔었다.

그 결과, 2014년 9월 24일 앱스토어 메신저 항목에서 만년 1위였던 카카오톡을 누르고 다운로드 1위에 올랐으며,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갑작스럽게 다운로드가 폭증했다.

이러한 텔레그램의 열풍은 신문 기사로까지 나게 되었다.

텔레그램 비공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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