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야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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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야채널 의 순기능

기존의 메시지 단체 전송을 대체하는 텔레그램야채널 기능이 새로 생겼다. 바로 이곳이다

채널은 개설한 사람과 관리자로 추가된 사람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단방향 채팅이며, 구독할 수 있는 사람 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공지 사항이나 뉴스 등을 올리기에 적합하다.

글이나 파일을 ‘저장한 메시지’로 보내면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된 어느 기기에서나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텔레그램을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이용할 수 있다.

텔레그램야한채널 에 게시한 메시지는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삭제 시 모든 구독자의 채팅 화면에서도 해당 메시지가 삭제된다.

또한 채널에서는 구독한 시점에 상관없이 과거에 게시된 메시지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채널에 그룹을 이어 토론 그룹으로 삼을 수 있으며 채널 바닥에 있는 패널의 ‘토론’ 버튼을 눌러 채널과 이어진 그룹 대화방으로 갈 수 있다.

공개 채널에 한해 DiscussBot을 쓰면 게시물에 공개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 또한 추가되었다.

 

보안철저한 텔레그램야한채널 어디?

텔레그램은 일반 대화와 비밀 대화의 2가지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일반 대화의 경우, 다른 메신저와 비슷한데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

모든 대화가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된다는 것이다.

카카오톡이나 라인처럼 서버가 메시지를 잠시 저장해 두었다가 로그인하는 기기들로 쏴 주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클라우드 서버에 모든 대화가 저장 및 보관된다.

이 메시지들은 마치 클라우드 서버에 올린 파일처럼 작동하기 때문에 무한정 보존된다.

또한 아무 로그인된 기기에서 메시지를 지우면 다른 모든 기기에서 즉각 동기화 되어 텔레그램야채널 메시지가 삭제된다.

드롭박스에 올린 파일을 하나 지우면, 다른 모든 서버에 로그인된 기기에서도 그 파일이 지워지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카톡이나 라인과 같은 경우 서버는 단지 중간에서 임시로 저장했다가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PC 클라이언트에서 메시지를 하나 지웠다고 해서 앱의 메시지가 지워지지 않는 것과는 다른 점이다.

텔레그램 비밀대화기능

카카오톡 사찰 사태 당시, 언론에서 안전하다고 얘기한 것은 텔레그램의 비밀 대화를 말한다.

비밀 대화는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하여 두 단말기 간에서만 복호화가 가능한 비밀키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서버는 암호화된 메시지를 단순히 전달해주는 기능만을 하기 때문에, 서버에 감청영장이 부과되어도 볼 방법이 없다.

여기에 추가로 자동 대화 삭제 등의 기능도 제공하며, 카카오톡 등에서 제공하는 대화 내용 저장 기능도 보안 문제라고 제공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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